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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방역패스 학원 독서실

청소년 방역패스 학원 독서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이렇게 확진자가 폭발하다니정말 절망적입니다.

게다가 이제 청소년 방역패스로 학원 독서실에 음성확인서가 있는 사람들이나 백신접종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정부의 발표에 학부모들이 노발대발하고 나섰는데요. 성인도 부작용이 나타는 검증되지 않은 코로나 백신을 아이들에게 반강제적으로 실시한다니 저도 참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국민청원을 올리고 하지만 정부의 입장은 강경한데요.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요? 달라진 사적모임 인원 그리고 청소년 방역패스 학원 독서실 규정 한번 알아봅시다. 

 

사적모임 인원 

접종여부 관계없이 수도권 6인, 비수도권 8인까지 가능

단, 동거가족, 돌봄(아동·노인·장애인 등) 등 기존의 예외범위 유지
12월 6일(월)부터 4주간 시행하며(1.2까지), 유행 상황에 따라 조정

방역패스 확대 

방역패스 유효기간 6개월(추가접종 간격 5개월+유예 1개월)로 조정(12.20 시행 예정)
-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에 대하여 방역패스 적용
- 단, 사적모임 범위 내(수도권 6인, 비수도권 8인)에서 미접종자 1명까지는 예외 인정(1+5 또는 1+7)
- 학원, PC방, 영화관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확대

 

방역패스 의무적용 시설 

(기존) 유흥시설 등(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

(신규)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오락실 제외), PC방, (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

 방역패스 미적용 시설

결혼식장, 장례식장, 유원시설(놀이공원·워터파크), 오락실, 상점·마트·백화점, (실외)스포츠경기(관람)장, 실외체육시설, 숙박시설, 키즈카페, 돌잔치, 전시회·박람회, 이·미용업, 국제회의·학술행사, 방문판매 홍보관, 종교시설

방역패스 언제부터? 

12월 6일(월)부터 시행하되, 1주간 계도기간을 가집니다. 
단,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시행시기는 추가검토 후 추후 결정한다고 합니다. 

청소년 방역패스 시행 

청소년 유행 억제를 위해 방역패스의 예외 범위(현행 18세 이하)를 11세 이하로 조정하여, 12~18세도 방역패스 적용 
따라서, 12~18세 청소년도 성인과 동일하게 접종완료 또는 PCR(-) 경우에만 참여 가능, 11세 이하는 계속 방역패스 예외 적용

 

청소년 방역패스 학원, 독서실 등 언제 시행할까?

청소년에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유예기간(약 8주) 부여 후 2월 1일(화)부터 실시
- 유예기간 : 3주 간격 예방접종 및 접종 후 2주 경과 등 기간 고려

청소년 방역패스 학원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가 적용되며, 접종완료자 등만 이용할 수 있음
접종완료자란?

접종 완료자, PCR 음성확인자(48시간 내), 18세 이하, 완치자, 건강사유 등 불가피한 접종불가자

 

청소년 방역패스 독서실 

독서실 시간 제한 없이 운영 가능
단,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가 적용되며, 접종완료자 등만 이용할 수 있음
좌석 한 칸 띄우기 등 시설 밀집도 제한은 적용되지 않음

어쨌든 시행하겠다고 하는데요... 어느 부모가 아이에게 백신접종을 강제로 맞추게 할까요?

과연 민주주의가 맞는지 의문이 드는 요즘입니다. 오미크론이 끝이 아닐텐데요..참 끝이 없는 이런 펜데믹시대에

어른들도 혼란이 오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청소년 방역패스 학원 독서실로 확대한다고 하면 아마 문닫는 속이 속출할것 같기도 합니다. 유럽의 나라들은 청소년의 접종 부작용때문에 백신접종을 전면 중단했다는 뉴스를 접했는데요. 우리나라는 왜 이럴까요?....과연 이게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