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2 청년정책 모아보기

2022 청년정책 모아보기 

 

2022년 청년정책 

코로나가 장기화 되므로써 청년들이 느끼는 빈곤은 더 커져만 갑니다. 이에 2022 청년정책을 발표하였는데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14만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연 최대 960만원의 일자리 도약 장려금을 신설, 지원한다고 합니다. 

또 저소득·무주택 청년에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12개월 간 지원하는 ‘청년 한시 특별 월세지원’ 사업도 시행하는데요.

그럼 2022청년정책 한번 살펴봅시다.  

 

 

 

◆ [체계성 강화] 실태조사 및 평가실시로 청년정책 실효성 제고
- 법정통계로서 ‘청년 삶 실태조사’ 첫 실시
청년 1.5만명 대상 조사

- ‘시행계획 평가’ 첫 시행
우수과제 포상 및 개선 필요과제 정책컨설팅

- 청년정책 전담조직 관리 등
정례협의 통해 시행계획 추진 상황 지속 점검

 

 

우선 정부는 일자리 분야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신설해 6개월 이상 실업, 고졸이하 구직자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14만명의 정규직 채용을 지원합니다. 또한, 산업계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개발 지원 강화 및 AI·바이오 등 신기술·신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 시스템도 마련합니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 모든 분야 지원 (376개 과제, 예산 24.6조원)

- 청년 일자리도약 장려금 신설

청년 신규채용 중소기업에 1인당 연 최대 960만원 지원

- 저소득·무주택 청년 월세 한시 지원
월 최대 20만원 1년간 지원

- 마음건강바우처 신설 등
3개월간 주1회 전문심리상담 등 지원

 

2022년 청년정책 주거 

주거 분야에서는 행복주택 등 청년 임대주택을 5만 4000가구 공급합니다. 

목돈이 부족한 청년을 위해 20~30년 간 분할납부하는 공공분양주택(공공자가주택 지분적립형)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또한, 저소득·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12개월 간 지원하는 ‘청년 한시 특별 월세지원’ 사업을 시행, 8만명 이상 청년 가구에 저금리의 전·월세 자금 대출(전세자금 대출 최대 2.1%, 월세보증금 대출 최대 1.3%)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2 청년정책 교육 및 복지 

2022 청년정책 이제 등록금 혜택도 늘어납니다. 

셋째 이상 다자녀 가구에 대한 대학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국가 장학금 및 취업연계 장학금 확대로 서민·중산층 가구의 실질적 반값 등록금을 실현해 갑니다. 

또한, 연소득 2400만원 이하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을 1만 8000명에서 10만명 수준으로 늘리고 연소득 3600만원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희망적금 등의 신설을 통해 맞춤형 자산형성을 지원합니다.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납입액의 40%(최대 1200만원)를 공제해주는 소득공제 장기펀드를 더해 ‘자산형성 3대 패키지’를 실시합니다. 

 

중산층까지 지원기준 완화, 취약청년 발굴 등 보다 많은 청년 지원
- 소득수준별 맞춤형 자산형성 3대 패키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희망적금,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 중산층까지 반값 등록금 실현
국가장학금 지원 5~6구간 390만원, 7~8구간 350만원으로 인상

- 가족돌봄청년(영 케어러) 지원대책 수립 등
가족을 돌보고 있는 청년에 대한 첫 국가차원 지원체계 마련

 

2022 청년정책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만 19~34세 청년(소득·재산 무관)
우선 지원: 자립준비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
3개월(최대 10회기)간 주1회 전문심리상담 등 지원: 추가 판정 통해 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 
이용권: 월 24만원 또는 28만원* 본인부담금 10%(자립준비 청년은 면제)

신청방법/문의 
- 2022년 3월 14일 이후 접수
- 복지로 홈페이지 / 주민등록지 읍·면·동 주민센터